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채용 지원 시 프로젝트 부분..
프로젝트란에는 어떤 내용을 적어야할지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제가 학회에 관한 내용과 특허에 관련된 내용을 각각 학내외활동과 특허/논문에 각각 적었는데 혹시 프로젝트에서 또 적어도 될까요? 중복으로 적는 것보다는 안 적는게 나을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ㅠㅠ
2026.04.02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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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회/특허 관련 내용을 이미 학내외활동/특허/논문 항목에 기입했을 경우에는 해당 내용을 프로젝트 항목에 중복하여 기입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수백~수천명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본인께서 해당 내용을 중복하여 기입할 경우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을 중복으로 기입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다른 프로젝트 수행 내용을 기입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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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프로젝트란은 “문제 해결 과정과 본인 기여”를 보여주는 공간이라 단순 이력 나열보다 구체적 수행 경험을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회·특허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는, 그중 실제로 수행한 연구·개발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재구성해 적는 건 괜찮습니다. 다만 동일 내용 단순 복붙은 감점 요소이므로, 역할·성과·배운 점을 중심으로 차별화해 작성하세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지원 시 프로젝트 부분에 어떤 내용을 담을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학회 활동이나 특허 내용을 이미 학내외 활동과 특허/논문 항목에 기재하셨다면 프로젝트 항목에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각 항목의 취지를 이해하고 중복이 아닌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항목은 단순히 어떤 활동을 했다는 것을 나열하기보다는 구체적인 문제 해결 경험이나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회사에선 지원자가 실제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방법론을 사용했으며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언급하신 학회 활동이나 특허 개발 과정에서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일정 기간 동안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하고 성과를 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프로젝트로 재구성해서 작성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회에서 단순히 참여만 한 것이 아니라 특정 연구 주제를 정하고 팀원들과 함께 프로토타입을 제작했거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한 경험이 있다면 이를 프로젝트로 상세히 기술해보시구요. 특허 역시 아이디어 구상부터 실제 출원까지의 과정에서 겪었던 기술적 난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또 어떤 새로운 가치를 창출했는지에 초점을 맞춰 작성하면 좋습니다. 단순히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 아니라 해당 경험이 어떤 문제 해결 역량이나 협업 능력을 보여주는지 현대자동차의 직무와 연결될 수 있도록 새롭게 해석해서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네네 프로젝트는 보통 산학이나 기관 기업 등을 끼고 하는 것들을 기입합니다. 이미 기입하셨으니 굳이 중복으로 안적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중복은 피하고 재구성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프로젝트란은 활동 나열이 아니라 문제 해결 경험을 보는 영역이라 같은 내용이라도 역할과 성과 중심으로 다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회나 특허 내용이 있다면 프로젝트에서는 본인이 맡은 역할, 기술적 기여, 결과와 임팩트 위주로 재정리해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완전히 안 쓰기보다 관점을 바꿔 쓰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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